제30차 국민보고대회

  • 2021년 3월 17일
  • BEYOND GRAVITY: 항공우주 강국을 향한 飛上

BEYOND GRAVITY

전 세계가 우주를 향한 질주를 시작한 지금, 우주가 선사하는 새로운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매일경제는 우주를 향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여러 글로벌 기업과 국가의 움직임에 기민하게 주목하며,

시대의 긴급한 요청에 따라 우리가 주목해야 할 우주의 가치가 무엇인지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의 밑그림을 제시한다.

한국 우주 도약 가로막는 4개의 족쇄

- 거버넌스 부재 : 정권마다 오락가락하는 정책과 1~2년마다 바뀌는 담당 공무원

- 기술한계 : 공공 수요만 바라보는 기업과 정부 확보 기술 민간 이전 부진

- 생태계 열악 : UAM, 발사체 시험 인프라 취약, 항공우주 예산 및 투자 부족

- 비전 실종 : 선거만 바라보는 국회와 우주 꿈꾸지 못하는 아이들

액션플랜

Leadership 리더십

한국형 NASA 만들어 생태계 조성을

국가항공우주위원장, 대통령이 맡아야

초당적 우주기구 국회에 설립

우주 R&D 10년간 총 50조원 투자를

Innovation 혁신

‘K-원전’ 원천기술을 우주탐사 동력으로

배터리 강국 신화, 항공우주에서 재현

틈새기술로 우주 신사업 선점

NASA 아르테미스에 한국도 참여를

Fundamental 펀더멘탈

10년뒤 우주 누빌 ‘누리호 키즈’ 키워라

세계에 부는 항공우주 투자 열풍

시중 유동성의 마중물, 우주금융 시동

한국판 스페이스X 나와야

‘K-런치패드(Launchpad)’ 구축해야

K-런치패드(Launchpad)를 규제 샌드박스로

Trigger 트리거

화성에 태극기를 꽂아라

로봇개 ‘스팟’ NASA보다 먼저 우주로

비욘드 그래비티

저자 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팀 책소개

우리의 일상을 뒤바꿀 미래 과학 기술과

가장 최신의 우주 비즈니스까지,

'인류의 마지막 신대륙' 우주의 모든것!